기타자료플랫폼 기업 및 프로그램사 대리운전 정책 설문조사 결과

2025-10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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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-콜마너와 티맵-로지의 과도한 수수료 정책과 프로그램 분할 판매, 유료배차권(콜 우선 배정-케어플러스, 올인원 안심서비스)판매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28일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한 콜마너 채정식 대표에게 질의했습니다.

-설문기간: 10월 21일~23일

-응답자: 725명

양식 응답 차트. 질문 제목: 수수료와 관련한 질문입니다. 카카오 택시 중개수수료는 2.8%이고 일용직 건설노동자 구인 소개 수수료는 10%입니다. 대리운전 수수료 20%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 . 응답 수: 응답 725개.

양식 응답 차트. 질문 제목: 로지와 콜마너는 자신들의 앱을 로지D1,D2,D3, 콜마너,2,3 등 각각 세개로 분할해 앱마다 사용료를 받고 있습니다. 앱 분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 . 응답 수: 응답 725개.

양식 응답 차트. 질문 제목: 로지와 콜마너는 "콜 우선 배정 기능"을 월 15,000원~25,000원(로지-올인원안심서비스, 콜마너-케어플러스)에 판매하고 있습니다.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 . 응답 수: 응답 725개.

양식 응답 차트. 질문 제목: 카카오와 티맵은 콜 수행 목표를 설정해두고 이행 정도에 따라 등급을 매겨 배차 우선 순위를 정하고 있습니다.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 . 응답 수: 응답 725개.

양식 응답 차트. 질문 제목: 카카오는 지역 업체와 보험을 공유하며 제휴사 단체보험에 가입된 기사가 카카오 콜을 운행할 경우 제휴사 단체보험을 적용해 보험료를 절감하고 있는데, 이를 기사에게 돌려주지 않고 제휴사와 나눠갖고 있습니다.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  . 응답 수: 응답 725개.

양식 응답 차트. 질문 제목: 로지와 콜마너는 기사가 청구하는 업무 정보는 제대로 제공하지 않으면서 앱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기사의 위치정보를 "항상 허용"하지 않으면 앱을 설치할 수 없게 강제하고 있습니다. 또한 업체들에 기사의 업무 내역과 소득정보를 본인 동의 없이 유출하고 있습니다.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 . 응답 수: 응답 725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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